(사)생명평화아시아 소식지 12호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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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아시아'에서 보내는
2021년 4분기 회원소식지: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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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평안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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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마세요!
<2022년 총회>
생명평화아시아 2021년 사업을 둘러보고 2022년 사업 계획을 확정하는 자리에 다들 참석하시어 단체를 위한 의견 아낌없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2년 2월 14일(월) 저녁 7시
✔️장소: 생명평화나눔의집(대구 수성구 명덕로 411,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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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생명평화사상 세미나> 신청 안내
생명평화아시아는 전환의 길을 모색하고자 공부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 근현대 사상’을 주제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동학, 증산도, 원불교, 대종교 등 한국의 신종교와 박은식, 신채호, 신남철과 박치우, 류영모, 함석헌, 장일순 등 여러 인물의 삶과 사상에 관해 공부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독창적인 한국 사상을 수립하고 삶속에서 실천하고자 노력한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간의 공부를 이어 ‘한국 현대 생명평화사상’이라는 이름으로 공개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우선 김범부, 김종철, 김지하, 윤노빈, 장회익, 백낙청 여섯 분을 공부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함께해 주십시오.

✔️ 일시: 2021.10. ~ 2022.3. 매월 세 번째 월요일 저녁 7~9시
✔️ 장소: 줌 또는 생명평화나눔의집 강연장(수성구 명덕로 411 광덕빌딩 8층)
'윤노빈의 [신생철학]' 에 대해 세미나가 
2022년 첫 강의로 1월 17일 월요일 오후 7시~9시에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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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아시아 이모저모????
<한국 생명평화사상의 뿌리를 찾아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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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명평화사상의 뿌리를 찾아서>는 근현대 한국 사상의 흐름을 이해하고 인문학의 전통의 뿌리를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 후기의 실학사상을 끝으로 현대 사상과 단절된 것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있지만, 근래에 와서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19세기 후반과 일제강점기에도 한국의 인문학적 사상사와 철학사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동학, 대종교, 증산도, 원불교 등 한국 현대사에서 사상적으로 의미있는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다루었습니다.
<2021 생명평화활동 발표대회> 마무리

생명평화 활동 발표대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박수~????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지역에서 가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세 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활동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 몹시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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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대를 잇는 여성노동운동에 대한 기록은 온몸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워나갔던 지역 여성노동운동 당사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선물이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 어려운 현실을 살아가는 청년 여성 노동자를 비롯한 여성 노동자들에게 희망의 대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가 되었다. 
- 김수현 / 사진으로 만나는 대구지역 여성노동운동, <세대를 잇다>

 ​유가족들은 처음부터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무엇인지 밝혀달라고 국가에 요구했고, 현재는 성역 없는 진상의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 진상에 따른 책임자 처벌을 엄중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분들은 대한민국이 세월호 이후에는 안전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회로 가는 첫걸음이 사고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입니다. 
- 정유진 / 시민과 함께하는 세월호 진상규명 활동​

 기후위기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지구적인, 국제적인 문제입니다. 지역 활동에서 국제주의적인 성격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동권과 녹색 교통을 연계하려는 사례는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버스타기 좋은 안동’은 브라질의 꾸리찌바, 일본 지방자치단체, 유럽과 미국의 도시 실험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 허승규 / 버스타기 좋은 안동 with 강남
2021 생명평화활동 발표대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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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생명평화활동 발표대회 자료집 내려받기
<2021생명평화예술행동>
낙동강은 알고 있다 -영풍석포제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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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의 예술가들이 각자의 창으로 서로 다른 눈으로 2021년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을 바라본다. 1300만 유역인의 생명수를 품고 세상 평안하게 아무 일도 없는 듯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유유히 흐르고 있는 낙동강의 저 깊은 곳을 들여다본다. 매의 눈초리로 소의 걸음으로 샅샅이 강바닥과 주변 경계를 훑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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